관악산 소나무와 문원계곡 2008/07/20 생원 http://planet.daum.net/mindukkyu/ilog/7295660 아침 늦게 식구들과 어제 못한 초복 음식 먹고 비가 그친 하늘 맑아 산으로 늦게 혼자 향했다. 큰 애들 교회 가는 길에 안양 공설 운동장까지 타고 가서는 지난 주에 등산 한 코스로 그대로 올랐다. 오늘은 관악산에 자라고 있는 분재급 소나무들을 디카.. 카테고리 없음 2008.07.20
관악산 소나무와 문원계곡 아침 늦게 식구들과 어제 못한 초복 음식 먹고 비가 그친 하늘 맑아 산으로 늦게 혼자 향했다. 큰 애들 교회 가는 길에 안양 공설 운동장까지 타고 가서는 지난 주에 등산 한 코스로 그대로 올랐다. 오늘은 관악산에 자라고 있는 분재급 소나무들을 디카로 담겠다고 그리고 문원계곡의 불어난 계곡물 .. 카테고리 없음 2008.07.20
관악산 안양종합운동장 코스 관악산 안양 종합운동장 코스 | 스토리 와 사진 2008/07/13 생원 http://planet.daum.net/mindukkyu/ilog/7280362 원 게시물을 보시면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전에 수도권에서 관악산 등산 코스 중 안양 종합운동장 쪽을 거쳐 6봉 국기봉 쪽으로 오른 적이 있었다. 옆지기와 함께 이 코스를 다시 한번 가 본다고 맘 먹.. 스토리 와 사진 2008.07.17
관악산 안양 종합운동장 코스 전에 수도권에서 관악산 등산 코스 중 안양 종합운동장 쪽을 거쳐 6봉 국기봉 쪽으로 오른 적이 있었다. 옆지기와 함께 이 코스를 다시 한번 가 본다고 맘 먹은지가 오래됬기에 오늘은 이 코스를 택했다. 마침 둘째 애 식구들이 와 있어 아침 일찍 안양 공설운동장 쪽 등산로 입구까지 차로 태워 .. 카테고리 없음 2008.07.13
잘못된 교육과 촛불시위 잘못된 교육과 촛불시위 아래 글은 현재 미국에 버지니아주 비엔나에 거주하고 있는 나의 오랜 친구 조선형 박사가 “지혜와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친목모임(연우포럼www.younwooforum.com)의 회원자격으로 집필한 그의 연재 에세이 “나의 조국”의 일부이며 이 글에 나타나는 그의 시각.. 시사논조 2008.07.11
잘못된 교육과 촛불시위- 조선형 박사님의 기고문 잘못된 교육과 촛불시위 아래 글은 현재 미국에 버지니아주 비엔나에 거주하고 있는 나의 오랜 친구 조선형 박사가 “지혜와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친목모임(연우포럼www.younwooforum.com)의 회원자격으로 집필한 그의 연재 에세이 “나의 조국”의 일부이며 이 글에 나타나는 그의 시각.. 카테고리 없음 2008.07.11
사랑이 있을때 행복도 있다 오늘의 행경 제1022호 2008.07.09 사랑이 있을 때 행복도 있다. 죽을 때 당신이 저축해 놓은 돈을 가져갈 수가 없다. 그러나 다른 사람에게 나누어 줄때는 가져갈 수가 있다. 음식은 쌓아만 놓을 때 그것을 가져갈 수 없지만 다른 사람들과 나누어 먹을 때는 그렇지 않다. 다른 사람을 위해 당신의 것을 나누.. 카테고리 없음 2008.07.10
산속 숲에서의 명상 특이한 방식의 부항 요법으로 혈관청소(?) 작업을 2주째 하면서 이번 주는 몸 뒷 부분을 하는 바람에 외출을 못하고 집에서 일들을 처리하고 있다. 오후저녁 시간에 자전거로 광교산을 올라 운동을 하였다. 오르는데만 자전거를 타고 올라가고, 하산 할 때는 운동이 안되니 걸어서 끌고 내려 온다. 왕복.. 카테고리 없음 2008.07.09
고대산-아미회 7월 정기산행 2008/07/05 고대산-아미회 7월 정기산행 2008/07/05 생원 http://planet.daum.net/mindukkyu/ilog/7259314 전에 초등학교 동창생들이 뻐스로 한번 갔었던 곳에 아미회 등산 모임에서 가는 날. 오늘은 각자 동두천역까지 전철로 모이는 것이라 서둘렀다. 집사람과 둘이 나서니. 아침 9시50분까지 도착하려니 집에서 7시에 출발하여 .. 스토리 와 사진 2008.07.08
오드리 헵번의 로마의 휴일 로마의 휴일 (Roman Holiday.1953.미국) 감독: 윌리엄 와일러 출연: 그레고리 펙, 오드리 햅번, 유럽 각지를 친선 방문중인 앤 공주(오드리 헵번 분)는 왕실의 딱딱한 제약과 정해진 스케줄에 피곤해지고 실증이 난다. 결국 몰래 거리로 뛰쳐나가 벤치에 잠든 그녀는 어느 신사(그레고리 펙 분)를 만나게 된다... 카테고리 없음 2008.07.06